Eclipse에서 J2EE 기반 프로젝트 Deploy시 Resource is out of sync with the file system: 라는 메시지의 에러를 보인다면.. Project Explorer 창에서 해당 프로젝트 를 클릭하고 F5키를 눌러 source를 리프레시 해주면 해결됨..
좀 허무한 팁인가; Eclipse에서 소스 자동 싱크 기능이 오작동 하는 경우가 있던..
2011년 8월 30일 화요일
2011년 8월 9일 화요일
AMD 브랜드의 DDR3 메모리 판매
출처 : WatchImpress, AMD
AMD의 웹사이트에 의하면 Entertainment, ULTRAPRO Gaming, Enterprise의 3종류의 2GB 메모리 모델이 게제되어 있는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칩에는 AMD각인이, RADEON MEMORY라는 로고의 엠블럼이 들어가 있고 PC에 장착시 SPD또한 AMD라고 표기되어 있다는 점
패키지가 특별하다거나 AMD의 보증서 같은건 없지만 보기 드문 컬렉션으로 보여지고 다음 입고 예정이나 다른용량/클럭 모델의 입고는 불명확한걸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역자주 : 아주 오래전에 AMD가 메모리 사업을 하다가 매각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NAND도 아니고 DRAM이라니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조금은 황당한 제품이군요.. 클럭 향상 이외에 그다지 발전이 없는 메모리 부문에서 램버스같이 타이밍과 대역폭을 같이 향상 시키겠다면 모르겠지만.. 아 조금 특이한건 1600Mhz 모듈의 경우 인텔의 XMP를 적용하고 보통 1.5v를 넘어가는 비정규 전압을 사용하는데 이 제품은 JEDEC 표준에 1.5v 전압대의 제품인가 봅니다..
2011년 8월 3일 수요일
AMD, 톱 미디어 기자들을 글로벌파운더리로 초청
영상 출처 : YouTUBE AMD Unprocessed Channel
AMD가 Fabless로 전환하면서 분리된 GlobalFoundries의 독일 드레스덴 Fab으로 톱 미디어 매체의 기자들을 초빙하여 불도저 코어 기반의 Interlagos CPU를 시연하였다고 한다.
시연에 사용된 제품은 SuperMicro의 1소켓 16코어 CPU에 8DIMM 메모리 슬롯을 지원하는 시스템 이라고 한다.
얼마전 GlobalFoundries의 전체 Fab가 28nm 공정 도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는 하였지만 아직 퍼포먼스 칩 생산까지는 도달하지 못한것으로 봐서 CPU와 VGA의 신제품 동시 출시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고 이번 CPU의 타겟이 되는 마켓은 아무래도 컨슈머 시장보다는 서버시장에서 예전 Opteron 프로세서의 쉐어를 다시 회복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코어수가 많아 질수록 유리한 가상화 시장과 얼마전 Apache Hadoop 프로젝트의 튜닝 가이드를 내놓은 것을 봐도 불도저 코어는 가상화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클러스터 서버 시장을 타겟으로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를 기반으로 내년 발매될 Piledriver 코어 기반의 프로세서로 컨슈머 시장의 쉐어를 찾으려 할 것으로 보인다.
2011년 8월 1일 월요일
JDK 1.7 환경에서 Android SDK 설치하기
해결 방법은 추가로 1.6버전의 JDK만 설치하고 다시 Android SDK 인스톨러를 실행하면 JDK 1.7 버전을 찾았다는 메시지를 보이며 정상적으로 설치가됨-.- 설치후 JDK 1.6은 언인스톨 하면 되고 JDK 1.7이 하위 호환성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릴리즈 노트 대충 훑어보니 일부 호환되지 않는 부분도 있는듯 해서 조만간 새로운 버전의 SDK가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한..
2011년 7월 27일 수요일
2012 AMD 데스크톱 로드맵 유출
출처 : VR-ZONE
아직 2011년 플랫폼인 Scorpius가 완전히 출시되진 않았지만 2012년의 Corona 플랫폼으로 계승될 것으로 보입니다. Komodo CPU가 제공하는 기능으로는 최대 10개의 Piledriver CPU 코어 그리고 Turbo Core 3.0이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Komodo는 AM3+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소켓인 FM2에 장착될 것입니다. Hudson D4 FCH는 네이티브 USB3.0 지원을 포함하는 업그레이드 된 Southbridge를 포함할 것이며 Northbridge는 CPU로 내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Corona 플랫폼은 Radeon HD7000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AMD의 차세대 GPU와 함께 완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Fusion영역에 있어 2011년의 Lynx는 2012년에 Virgo로 교체됩니다. Trinity APU는 불도저 코어를 탑재하지 않을 것이지만 4개의 차세대 Piledriver CPU 코어와 Turbo Core 3.0 기능을 제공하여 Lynx의 가장 큰 약점인 CPU 코어 퍼포먼스를 향상 시킬 것 입니다. GPU 영역에 있어 DX11 GPU 기능을 지속해서 제공하지만 루머에 따르면 VLIW-4 GPU는 현재 A 시리즈가 사용하고 있는 VLIW-5로 교체될 것이라고 합니다. 흥미 있게도 Trinity는 Komodo와 같은 FM2 소켓에 장착되게 됩니다. 하지만 FCH는 여전히 Lynx와 같은 A75 또는 A55를 사용하게 될 것이며 FM1과 FM2 사이에는 호환성이 존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Brazos는 최대 4개의 Bobcat 코어와 FT2 BGA 환경을 갖는 Wichita APU를 사용하는 Deccan으로 교체되며 A45 FCH는 코드네임 Yuba FCH로 교체될 것입니다.
AMD의 2012년 주요 포커스는 Mainstream과 Enthusiast 플렛폼의 짝을 맞추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의 A 시리즈와 FX 시리즈는 서로 다른 CPU 아키텍처와 다른 소켓을 사용하여 서로 동떨어져 있으며 2012년에 FX 시리즈와 A 시리즈는 Piledriver라는 동일한 CPU코어에 기반한 동일한 아키텍처를 사용하며 FM2라는 동일한 환경에 장착되게 될 것입니다.
2011년 7월 22일 금요일
SATA-IO 사타 리비전 3.1 발표
출처 : VR-ZONE
SATA-IO는 기존의 SATA 3.0 표준에 일부 퍼포먼스와 관련된 항목을 포함하여 다수의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된 SATA 리비전 3.1을 발표하였습니다. SATA 3.1은 USM(Universal Storage Module), mSATA, 다수의 전원 관리 기능, 향상된 트림 커맨드 지원 그리고 일부 새로워진 하드웨어 제어 기능을 포함 합니다.
USM은 Seagate에 의해 SATA 스펙에 추가되었으며 쉽게 말해서 2.5" 혹은 3.5" 하드 드라이브가 TV, 콘솔, 셋탑박스, 컴퓨터, 도킹스테이션, 스테레오시스템, 미디어플레이어와 같은 하드 드라이브가 사용될 만한 모든곳에 적합한 손쉽게 장착이 가능한 용기에 부착되게 됩니다. 이는 소비가전 친화적인 솔루션이며 드라이브에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장치는 뒷면의 SATA 데이터와 전원 커넥터 뿐입니다.
실제 USM은 민감한 부분은 플라스틱 박스 안에 숨겨 좀더 안전하게 만든 소비가전을 위한 하드 드라이브 독과 같습니다. Seagate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산업계에 파급 효과는 미미하였고 더군다나 몇몇 케이스 제조사와 일부 회사들에 대해 우리는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바라는 점이 있다면 USM에 장착된 하드 드라이브가 SATA의 최대 속도의 이점을 얻어 느린 USB2.0 하드 드라이브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고 최소한 USB 3.0을 따라잡을 정도의 속도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할 것 입니다.
어느 정도 친숙한 mSATA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미니 PCI Express 카드 커넥터와 닮았고 둘은 물리적으로는 동일합니다. 리비전 3.1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으로 mSATA 슬롯이 표준 SATA 포트를 공유하고 mSATA가 설치되면 SATA 포트는 비활성화 되는 향상된 자동 감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새로운 전력 절감 기능으로 "Zero-Power 광학 디스크 드라이브"를 들 수 있는데 이름과 같이 광학 드라이브가 비 동작 시 전력을 완전히 차단하는 기능이며 또 다른 기능으로는 "요청된 연결 전원 관리" 기능이 SATA 스펙에 추가 되었습니다.
또 다른 새로운 기능으로 SSD의 평소 동작에 영향을 주지 않고 트림 커맨드를 실행하는 Queued 트림 커맨드를 지원하여 SSD가 데이터를 읽고 쓰는 동안에도 가비지 컬렉션을 수행 할 수 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SATA-IO는 호스트가 좀더 효과적인 SATA 장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장치 기능"의 활성화 된 호스트 확인과 같은 몇몇 새로운 하드웨어 제어 기능을 추가 하였습니다.
SSD의 RAID를 통해 SATA 3 스펙이 이미 한계에 달한것에 대해 SATA-IO가 SATA 스펙에 대한 다음 주요 리비전을 언제쯤 발표하게 될지가 문제이지만 새로운 SATA 표준은 다음 한두해 이내로 볼 수 있을것 같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때까지 OCZ가 작업 하는 것과 같은(예를 들면 REVO DRIVE) 커스텀 솔루션을 다수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011년 7월 20일 수요일
PCI-E 3.0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게 될 AMD Radeon HD7000 시리즈
출처 : TweakTown
PCI-E 3.0 x16 버스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며 물론 기존과 동일 하게 PCI-E 1.0과 2.0 버스 표준에 대해 하위 호환성을 유지하게 될 것입니다. 아직 AMD가 차세대 그래픽 카드를 출시하게 될 일정은 미정인 상태이지만 출시 시기에 맞춰 AMD나 인텔이 PCI-E 3.0을 플렛폼에서 지원하게 될 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PCI-E 3.0을 자신들의 방식에 맞춰 도입한 써드파티 벤더가 일부 존재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수년을 통해 알게 되었듯이 사용가능한 것과 실제 적용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HD7000 시리즈(아마도 라인업의 최상위의 듀얼 GPU 그래픽 카드를 제외하고)는 현재의 PCI-E 2.0 표준의 한계를 넘지는 않을 것 이지만 결국에는 고 대역이 필요해지는 피할 수 없는 미래가 도래하는 것에 일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 시점에서 가장 정확하게 HD7000 시리즈(코드네임 서던 아일랜드)에 대해 알려진 것은 TSMC의 28nm 기반 공정에 한정되어 있고 확장된 VLIW4 스트림프로세서를 탑제하게 된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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