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구성은 매우 단순하며 드라이버도 로지텍 홈페이지 가서 받으라는 녀석이고 -.- 배터리는 산요의 에네루프 1900mAh용량 제품 그리고 수신기, 수신기 연장 케이블, 마우스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신기 연장 케이블에 마우스를 연결할 수는 없고 유선 사용시 반드시 마우스 케이블로 PC와 연결 하여야 합니다. 전원 버튼을 OFF 상태로 두면 유선, 무선 모두 동작하지 않게 됩니다.. 배터리는 그렇게 오래가는 편은 아니라고 하는데 원래 기본 유선 사용에 필요할때만 무선으로 사용하는지라 방전이 될때까지 사용해본적은 없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G9x와 비교했을때 감도나 그립감은 개인적으로 G9x쪽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무거운 마우스를 선호하는 편인데(G9x도 최대 무게 세팅) 좀 가벼운 느낌이고 손에 감기는 느낌이 없다고 해야하나.. 버튼 클릭감도 G9x쪽이 좀더 편하더군요.. 측면 버튼이 몇개더 추가된 걸로 봐서 MMORPG 게이머를 타겟으로 해서 나온 제품 같은데 확실히 FPS용은 아닌듯 싶습니다. 그리고 유무선 감도와 관련해서는 거의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무난한 유무선 마우스에 굳이 장점이라고 꼽자면 배터리가 산요 에네루프 제품이기 때문에 필요하면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정도일듯 싶군요 : )
마지막으로..
제품 포장지에 있던 이미지 인데.. 왠지 웃겨서..
p.s 그러고보니 혹시 패드써클을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까 싶어서.. 이 제품용 패드써클은 따로 없습니다;
감도
해상도: 200–5000 dpi (사용자 선택가능)
이미지 처리: 초당 9 메가픽셀
최대 가속도: 30 G
최대 스피드: 초당 150인치(3.81m) (표면 재질에 따라 상이함)
반응 USB 데이터 포맷: 16 비트/axis
USB 응답률: 초당 1000 회
슬립모드: 비활성화
글라이드
동적 마찰 계수(μk): .09**
정적 마찰 계수(μs): .14**
튜닝 무게: 최대 28그램
내구성
마우스 버튼(좌/우): 800만 클릭
마우스 피트: 250 킬로미터
* 대부분의 유명 게이밍 마우스 패드 표면에서 테스트. ** 나무 합판 책상위에서 테스트
패키지 내용물
Logitech® G9x Laser Mouse
2가지 맞춤 그립(XL그립과 프리시젼(Precision)그립)
조절 가능한 무게추 카트리지
튜닝 무게추와 케이스
사용자 가이드
3년 제한 하드웨어 보증
개요 :
내 마우스를 내 스타일로
교체가능한 그립: 꼭
맞춰진 그립감과 최적의 게임 스타일을 위해서 포함되어있는 XL 그립과 프리시젼(precision)그립을 사용하십시오. XL그립의
부드럽고 매끄러운 표면과 완전히 감싼 외관은 편안함을 더해 줍니다. 또한 드라이그립(DryGrip) 기술과 더불어
프리시젼(Precision)그립의 컴팩트한 외관은 비교할 수없는 핑거팁 컨트롤의 간편함을 선사합니다.
맞춤 컬러 LED: 마우스를 자신만의 컴퓨터, 사진만의 게임, 게임 스타일 대로 매치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컬러 스팩트럼에서 나만의 컬러를 선택하세요.
무게 튜닝 시스템: 더 무거운 마우스 혹은 가벼운 마우스를 선호 하세요? G9으로 나에게 맞는 사용감을 느껴보세요. 무게추 카트리지를 이용해 최대 28g까지 무게를 늘릴 수 있습니다
게임을 한단계 레벨업
차세대의 게이밍 레이저: 어떠한 손의 속도*에서도 게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하는 정확한 조작을 제공합니다.
조절 가능한 dpi : 어떠한 게임을 즐기시든, 게임에 맞추어 정밀 타겟 조절(200dpi) 에서 부터 빠른 조작(5000dpi)까지 다양한 감도를 지원해 줍니다.
온보드 메모리:
최대 5개의 게임 프로필(키보드 매크로, dpi 설정, LED 색상)을 프로그램할 수 있으며, 개인 설정을 온보드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어, 게임을 하는 어느 곳이든지, 어떤 PC 에서 사용을 하던지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자신만의 설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기어(MicroGear™) 프리시젼(Precision)스크롤 휠:
로지텍의 독보적인 정밀함을 위한 마이크로 기어(MicroGear™ )스크롤링 기술, 클릭투 클릭(click-to-click)
스크롤링을 사용하십시오.—게임중 빠른 무기선택시 완벽한 스크롤 모드. 또는, 마찰력이 적은, 초고속 스크롤링 모드로 전환
하십시오.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Polytetrafluoroethylene) 피트: 놀랍게 매끄러운 피트 그라이딩은 마찰없이 거의 모든 표면에서 동작합니다.
* 대부분의 유명 게이밍 마우스패드 표면에서 초당 최대 3.8 m (150 인치).
** 초기 설정을 위해서 Logitech® SetPoint™ 소프트웨어 설치가 필요합니다.
*** 몇몇 프로필의 경우 SetPoint가 필요하며 Mac, Linux, 그리고 이전 Windows 기반 운영체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꽤나 공들인 패키지 포장을 해체하면 위 이미지의 구성품들이 쏟아져나옴..
두종류의 그립
기본적으로 2종류의 그립을 제공하는데 그립의 교환은 마우스 본체의 뒤꽁무니 부분에 위치한 버튼을 이용해서 손쉽게 가능하고 개인적으론 나를위해 태어난 마우스 같다는 느낌이-.-; 손 크기가 살짝 바람빠진 농구공은 한손으로 잡을 수 있는 정도 크기인데.. 전에 사용하던 MX518보단 손에 착 달라붙는 느낌..
평소 손에 땀이 많이 차는 편이라 마우스가 금방 지저분해졌는데 평소 XL그립을 사용하다 게임을 할때는 프리시젼그립으로 교체해서 사용하면서 땀이 안차는걸 보고 역시 비싼값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던;
무게추는 7g 4개 4g 4개가 제공되고 최대 4개까지 장착이 가능하게 되어있음. 개인적으론 묵직한 느낌을 좋아해서 28g을 장착해서 사용중인데 이부분은 취향따라 조절해서 사용하면 되는 부분이고 아주 가벼운 마우스부터 묵직한 녀석까지 모두 커버가능한 시스템이라고 생각됨.
장착은 커버를 먼저 벗기면 장착부가 토글서랍 형태로 되어있고 손쉽게 장착 가능함.
마우스 바닥
이녀석을 구매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던 마이크로기어 프리시젼 스크롤휠의 토글버튼. 정밀한 스크롤과 고속 스크롤이 버튼 토글로 변경이 가능한 장점을 갖는데.. 선택 상태에 따라서 하드웨어적인 스크롤 감이 전혀 달라지는 녀석임..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스크롤을 정말 많이 하게되는데 고속 스크롤 기능은 스크롤의 압박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만들어주는 기능이라 정말 맘에 들던..
프로파일 버튼은 마우스 상단의 감도 조절 버튼과 함께 사용하면 마우스 내장 메모리에 저장된 프로파일을 불러오는 형태이고 상단의 LED색상도 저장된 프로파일에 설정된 색상으로 바뀌게됨..
G9x의 강력한 성능과 더불어 꽤 다양한 설정이 가능한 SetPoint 드라이버의 설정 항목들.. 기본적으로 게임, 생산, 일반의 3개 프로파일이 제공되고 최대 5개까지 마우스에 저장이 가능하고 기타 어플리케이션과 연동되는 항목은 역시 SetPoint의 도움을 받아야됨..
최근 출시되는 여타 마우스들과 마찬가지로 펌웨어 업데이트 또한 지원하고 기타 설정 가능 항목은 이미지를 직접 보는게 나을듯 함.. 키보드와 마우스 동작을 조합한 매크로도 만들 수 있던데.. 예전에 울티마 온라인을 하던때라면 꽤 유용했겠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활용방안을 모르겠던-.-;
피트나 슬라이딩감 같은 부분은 마우스 패드나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요소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기로 하고.. 거의 한달여 사용 결과 궁극의 마우스중에 한놈인것에는 틀림없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이만 줄이기로..
【ついに登場・テンキーレスバージョン】드디어 등장 텐키리스 버전 104キーのMajestouchからテンキー部分を丸ごと省いた、87キーバージョンのMajestouchです。104키의 마제스터치에서 텐키 부분을 통째로 제거한 87키 버전의 마제스터치입니다. 今までと同じ配列、同じキータッチながら省スペース・コンパクト化を実現しています。지금까지와 같은 배열, 같은 키터치이면서 공간절약 컴팩트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別売のテンキーパッドを左側に配置したり、使うときだけ置いたり、といった使い方が可能になります。별매의 텐키패드를 오른쪽에 배치하거나 사용할때만 두거나 하는 사용법이 가능합니다.
【Nキーロールオーバー対応!】N키 롤오버 대응 Nキーロールオーバーとは、複数のキーを同時に押したとき全てのキー入力が認識される機能のことです。N키 롤오버는 여러개의 키를 동시에 눌렀을때 천체의 키 입력이 인식되는 기능입니다. PS/2接続で87全キー同時押しが可能です!USB接続の場合はキーの組合せを問わず6キーまで同時押しが可能。これはUSBの仕様によるものです。全てのキーにダイオードによる電流逆流防止機構を搭載しています。PS/2접속으로 87전키동시누름이 가능합니다! USB접속의 경우는 키조합을 불문하고 6키까지 동시누름이 가능. 이것은 USB의 사양에 따른것입니다. 전체의 키에 다이오드를 이용한 전류역류방지기구를 탑재하고있습니다.
【USB&PS/2コンバーチブル設計】USB&PS/2 컨버터블 설계 標準のケーブルはUSBです。표준케이블은 USB입니다. プラグアンドプレイに対応し、各Windowsシステムでご使用可能です。플러그앤플레이에 대응하고 각 윈도우즈시스템에 사용가능합니다. 同梱する専用PS/2プラグを使用することでPS/2キーボードとして接続可能。함께포함된 전용PS/2플러그를 사용하여 PS/2 키보드로 접속가능.
【こだわりのキータッチ・メカニカルキー MX tactile feel】양보할 수 없는 키터치 메카니컬키 MX tactile feel ドイツCherry社のMXキースイッチ・茶軸(tactile feel)を採用。독일 체리사의 MX키스위치 갈축을 채용 キー
ストロークは約4mmと一般的なキーボードと比較して深く、接点は約2mm押し下げた位置にあり、動作に余裕のある設計です。키 스트로크는 약 4mm로 일반적인 키보드와 비교했을때 깊고 접점은 약 2mm눌러 내려간 위치에 있고 동작에 여유있는 설계입니다.そのためキーを最後まで押し
下げる必要がなく、さまざまな要素からくる打鍵力の違いが原因となるミスタイプを防ぎ、高速にタイピングしやすいというメリットがあります。그것 때문에 키를 끝까지 눌러 내릴 필요가 없고 다양한 요소로부터 오는 키를 때리는 힘의 다름으로 인한 미스타이핑을 막고 고속으로 타이핑하기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また、指への衝撃を軽減し長時間入力してもストレスが少ないという点も特徴です。 또한 손가락에 충격을 경감하고 장시간입력해도 스트레스가 적은 점도 특징입니다.
【高剛性設計、デザインフォントの採用】고강성설계, 디자인 폰트의 채용 高性能メカニカルキースイッチの動作を無駄なく受け止めるため、高剛性なケースレイアウトを新設計しました。고성능 메카니컬 키 스위치의 동작을 낭비없이 받아들이기 위해 고강성의 케이스레이아웃을 새롭게 설계하였습니다. キーを押したときの「沈み込み感」を軽減し、快適なタイピングが可能になりました。키를 눌렀을때 침울해지는 느낌을 경감하고 쾌적한 타이핑이 가능하게됩니다. キーに印刷した文字は視認性が高いフォントを採用しました。キーボード全体がスタイリッシュで飽きのこないデザインとなっています。키에 인쇄된 문자는 눈에 잘 들어오는 폰트를 채용하였습니다. 키보드 전체가 스타일리쉬해서 질리지않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英語ASCII配列● ※クリックで拡大します 영문아스키배열 클릭으로 확대됩니다.
仕様
キースイッチ/キー数 키스위치/키수
Cherry MX 茶軸 갈축 (tactile feel)/87キー키
配列 배열
英語 영문 ASCII
キーピッチ/キーストローク 키피치/키스트로크
19mm/4 ±0.5mm
サイズ/重量 사이즈/중량
幅 폭 356×奥行 내부길이 135×高さ 높이 33mm(スタンド使用時44mm 스탠드 사용시 44mm)/980g
インターフェース 인터페이스
PS/2,USB (PS/2は変換コネクタを使用 PS/2는 변환커넥터를 사용)
ケーブル長 케이블길이
1.5m
留意事項
RoHS対応 RoHS 대응
対応機種
PS/2ポート、USBポートを持ち、Windows XP(SP2)/Vistaが動作するDOS/Vパソコン PS/2포트, USB포트를 갖는 Windows XP(SP2)/Vista가 동작하는 DOS/V 퍼스널컴퓨터
일단 스펙은 위와 같고 개인적인 키감은 친구 집에서 1시간정도 사용해본 리얼포스 86 제품과 비교했을때 비슷한 느낌에 좀더 딱딱 거리는 느낌이 맘에 든다고 해야하나.. 클릭 제품은 좀더 시끄럽겠지만 넌클릭 정도면 딱 적당한듯한 느낌.. 여튼 한번 써보면 일반적인 다른 키보드는 느낌이 이상해서 못쓸 정도던.. -_-;;
기타 특징이라면 N키 롤오버 기능을 지원해서 키 반응속도가 여타 키보드에 비해 빠른점과 작으면서도 묵직한 무개로 안정적인 타이핑이 가능하다는 점 정도일듯..
단점이라면 키캡의 글씨가 생각보다 빨리 닳아없어지는 느낌이 있지만 무각인 키캡도 나오는 판에 별로 신경쓰이진 않아 라고 위로해 봐도 역시 리얼포스의 키캡이 부럽게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는 건가..; 리얼포스의 가격이 30만원 중반대에 형성되어 있다는걸 생각하면 가격대비 성능비는 만족스럽지만 역시 리얼포스 제품이 수명이 3배정도 되니 키보드의 끝은 리얼포스라는 말이 맞는듯 싶기도..
노 트북을 사용하다 보면 종종 답답한 음색의 내장 스피커가 신경 쓰이는것은 비단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된다. 바로 이런 사용자를 위해 앱솔루트에서 출시한 ABKO.S106U는 USB인터페이스를 갖으며 내장 프로세서를 포함한 휴대가 용이한 스피커라고 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장점이라면 역시 노트북 사용자를 겨냥한 제품이다보니 휴대가 용이한 점이며 외형 또한 작고 군더더기 없는 모습을 하고 있다. 일단 설치를 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장치로 잡히게 된다.
기존에 사용하던 장비와는 별도의 장치로 자동으로 인식하며 아무래도 휴대성을 우선으로 하는 제품이다보니 음 분리도나 재현력 같은 부분은 너무 크게 기대하지는 않는편을 추천하며 노트북의 기본 스피커와 비교해서 전체적인 사용범위에 대해 무난한 모습을 보이며 노트북의 내장 스피커에 비해 확실히 풍부한 음량을 제공한다는 점을 추천 요소로 들수 있다. (현재 에이징 미비로인해 정확한 장르별 특성은 판단하기 힘든 상황;)
일단 설치하면서 한가지 짚고 넘어갈게 있는데.. 바로 쿨러의 전원.. 메인보드는 3핀 전원 밖에 지원하지 않는데 이녀석 4핀 전원이었다 -0-; 일단 여기서 대략 난감하여 한참 고민 끝에(매뉴얼에도 전혀 언급이 없다-_-..) 설마 돌아가겠지 라는 생각에 3핀 전원부에 연결.. 다행히 돌아간다-_-;;;(잘만 Q&A 게시판을 검색해보니.. 핀 위치만 잘 맞추면 돌아 간다는 답변이..)
그밖에 조금 애로사항이 꽃피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비대한 쿨러 덩치 때문에 고정 클립 설치가 조금 힘들었다는 점 빼곤 무난하게 설치 완료..(설치후 팬이 쿨러의 날개와 접촉되지 않는지 꼭 확인후 전원을 켜는건 필수..)
그리고 간편하게 CPU 온도 측정을 해보았는데 모두 10분간 측정한 그래프이며 다음과 같다..(측정은 SpeedFan 이라는 소프트웨어로 진행.. 정확히 할려면 하드웨어적인 장비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거 살정도로 자주 구매해서 테스트할 녀석이 아니기 때문에-.-;;)
[ AMD 정품쿨러 ]
(아이들시 42-52도의 온도 분포)
(풀로드시 47-72도의 온도 분포)
[ 잘만 CNPS9700 NT ]
(아이들시 30-43도의 온도 분포)
(풀로드시 37-56도의 온도 분포)
그밖에 소음 부분에 대해서는 3핀 전원이라 그런지.. 팬 스피드 컨트롤이 전혀 적용되지 않는거 같음-.-;;;; 2800rpm으로 돌아가는데 풍량이 대단해서 소음이 정품 쿨러와 별반 차이가 없었음.. -_-a
결론 :
역시 장점이라면 탁월한 쿨링 성능(CPU 주변 컴포넌트들도 어느정도 쿨링이 됨..) 그리고 뽀대가 난다는거..-.-;
단점 이라면 역시 선뜻 구매하긴 부담 스러운 가격 그리고 엄청난 덩치; 생각보다 큰 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