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7일 목요일

AMD OpenCL Bullet 지원

PC 게임에 있어 물리연산은 꽤 긴시간을 거쳤지만 지금까지의 길은 순탄치 않았다 물리 엔진의 양대산맥인 Havok과 Aegia역시 마찬가지로 Havok은 인텔에 Aegia(Meqon 그리고 Novodex API를 사들인 후..)는 nVidia에 인수되었으니 말이다.

AMD만의 물리연산을 위한 길은 확실히 힘든일이다. 회사는 항상 물리연산과 관련하여 방어적이었으며 심지어 관리자들은 GPU 물리연산은 이미 죽었다(나중에 DX11 혹은 그 다음이 될수도 라고 상황이 바뀌긴 했다.) 라고 불렀으니 말이다. 다행히도 CPU + GPU 개발 API인 OpenCL의 개발과 함께 독점 표준으로서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픈 물리연산과 관련하여 시연된 챠트를 보면 Bullet 피직스와 관련해서 AMD는 핵심 개발자들을 투입중이고 CPU기반 물리엔진인 Havok또한 OpenCL을 통해 GPU가속능력을 얻을것으로 시사하고 있다. 추가로 Pixelux(Digital Molecular Matter 엔진 - 마야에도 400$정도 가격의 플러그인으로 제공 - 으로 유명한 회사이며 루카스아츠와 루카스필름에 핵심컴포넌트를 공급하는 회사로 AMD와의 협력하에 OpenCL을 도입하고 기존 옵테론, n포스, 쿼드로 시스템을 AMD 플렛폼으로 변경하게 되었다는 소식..)또한 지원할 것이라고..

Bullet 물리연산 라이브러리는 오픈소스 물리연산 라이브러리이며 AMD를 통해 OpenCL로 옮겨지는 중이라고 하며 이는 앞으로 출시될 에버그린 세대의 그래픽 카드들의 발표에 있어 하이라이트라고 볼 수 있다.

놀랍게도 게임 디벨로퍼 매거진에 따르면 가장 인기있는 물리연산 API는 nVidia의 피직스가 26.8% 뒤를 따라 인텔의 하복이 22.7% 하지만 오픈소스 불렛 물리연산 라이브러리는 3위로 10.3%라고 한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Bullet은 OpenCL이라는 골든티켓을 쥐게 되었으니 말이다. 마지막으로 Maxon은 Cinema 4D Release 11.5에 Bullet 물리연산 라이브러리를 채택했다고 한다.

출처 : http://www.brightsideofnews.com/news/2009/9/17/amd-supports-opencl-bullet3b-are-havok-and-physx-in-trouble.aspx , http://www.brightsideofnews.com/news/2009/9/16/pixelux-of-lucasfilm-fame-team-up-with-amd-on-opencl.aspx

2009년 9월 13일 일요일

ATi Catalyst™ Software Suite Version 9.9 Released ~*


Windows 릴리즈의 주요 변경점 :

눈에띄는 해결된 문제들

  • 고스트버스터즈에 대한 AA지원
  • 레지던트이블5에 대한 ATI CrossFireX™ 지원
  • 심즈3에 대한 그래픽 오류 수정
  • CCC - 이제 베이직 모드에서 빠른 비디오 셋팅 조절에서 빠져나온후 정상적으로 응답합니다.
  • CCC의 윤곽 강화와 노이즈 제거 슬라이더가 더이상 렉을 유발하거나 마우스 움직임과의 비동기 상태를 보이지 않습니다.
  • CCC의 핫키 관리지 실행시 더이상 취급되지 않는 예외 에러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 2차 아답터가 연결 되었을때 CCC의 "데스크탑 회전" 페이지에서 2차 디스플레이에 대한 추가 정보가 더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 HDMI 디스플레이가 최초 핫플러깅 되었을때 HDMI는 이제 DTV(DVI)대신 DTV(HDMI)로 제대로 감지합니다.
  • CCC는 특정 HDMI 디스플레이가 핫언프러깅과 핫플러깅 상태로 돌아왔을때 더이상 에러 메시지를 보이지 않습니다.
  • 미디어쇼 에스프레소로 트렌스코딩 프로세스가 끝났을때 발생하던 간헐적인 에러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습니다.

Linux 릴리즈 주요 변경점 :

새로운 기능들

새로운 리눅스 운영시스템에 대한 지원

  • 오픈수세11.1 제품 지원
  • SLED와 SLES 10 SP3 미리보기 지원

2009년 9월 9일 수요일

ATi Radeon HD5K 가격대는?

다음주 중으로 DirectX 11 라인업이 상위부터 하위 제품까지 발표될 예정으로 그중 상위 3제품이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에버그린이라 알려진 이 제품군은 이례적으로 전제품군이 동시에 전세계에 발매될 것이다.

제품 명칭은 기존 X1K에서부터 이어져온 Radeon 5K 시리즈가 될것이다. 최상위 제품의 이름은 Radeon HD5870X2이며 단일 PCB, 듀얼GPU 599$의 가격이 될것이며 이는 GTX280의 데뷔 가격보다 여전히 50$ 저렴할 것이다

특이하게 499$제품의 카드는 비어있는 상태인데 수냉에디션의 5870이나 경쟁사인 NVIDIA의 신제품 발매시의 5870X2로 예상되고있다. 5870의 경우 379-399$선에 판매될 것이고 5800시리즈의 가장 저렴한 제품군인 HD5850의 가격은 279-299$선이 될것이다.

첫 발매 제품들의 경우 Mail-in-rebates 제외이기 때문에 299-399-599$의 가격이다. GT300이 발매되면 시장 동향에 변동이 있겠지만 AMD는 현재 힘을 유지하고 시장을 장악하길 원하고 있다. AMD의 수뇌부는 확실하게 NVIDIA를 물리치고 GPU마켓의 왕좌를 확고히 하길 원하고 있다는 소문도.

거대하고 R600과 같이 칩이 일정 각도로 틀어진 패키징이지만 RV870의 수율은 매우 좋은 상태이고 충분한양을 공급할 수 있다고 하며 TSMC는 첫번째 생산으로부터 수율을 상당히 끌어 올려서 이에 따른 수십억 파츠의 마진에따른 이익은 상당할 것이라고 한다. AMD는 2011년 불도저 아키텍쳐 출시전까지 ATi가 소비시장 부문을 이끌것으로 예상하며 에버그린 세대에서는 많은 것들이 예상된다. 그 맥락으로 AMD는 2002년 세계최초 DX9 부문으로 얻었던 왕관을 되찾을 계획이다.

한가지 재미있는 비교 자료가 있는데 과거 7년간 DX8(GeForce3)과 10(GeForce8800)에서 NVIDIA가 탑을 차지했었고 ATi는 DX9(Radeon9700) 그리고 DX11(HD5000)에서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DX11은 퍼스널 컴퓨터 뿐만 아니라 콘솔에서도 키 API가 될것이고 누구든지 Xbox 3와의 계약을 위해 DX11의 기능뿐만 아니라 시장의 OpenGL과 OpenCL과 같은 OpenAPI를 사용하는 다른 콘솔에 같은 기능 제공하기 위해 파츠를 제작할 것이다.

AMD는 NVIDIA를 심각한 곤경에 빠뜨리길 원하고있다. 가장 큰 문제는 NVIDIA가 시장의 판매를 꽉 쥐고 있기때문에 AMD가 커스텀 파츠 제작에 다소 어려운 정책을 펼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는 반면 NVIDIA는 AIB 파트너들이 독특한 것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데 예로 EVGA의 세계최초의 6핀 파워커넥터가 3개 들어간 그래픽 카드같은 것이 있다. 만약 ATi가 이것을 극복하고 그들의 파트너가 큰 수정을 할 수 있게 허용하고 이것이 3-6개월정도 흐르게 된다면 NVIDIA는 큰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원문 : http://www.brightsideofnews.com/news/2009/9/2/ati-radeon-58502c-58702c-5870x2-pricing-revealed.aspx

2009년 9월 4일 금요일

ATi Catalyst™ Software Suite Version 9.8 Released ~*


PDF 파일로 대체..

AMD-ATi의 차세대 그래픽카드..

9월 10일 발표로 예정된 차세대 그래픽 카드 제품의 출시와 관련하여 ATiMania.com의 운영진이다보니 오프더레코드로 이런저런 소식을 많이 듣는편인데.. 일단 TSMC의 수율이 매우 엉망이었는데 최근들어 수율 급상승으로 정상적으로 출시할 것으로 보이고.. 순차적인 출시가 아닌 이번엔 전 라인업을 동시 출시할걸로 예상됨..

반면 엔비디아는 신제품이 내년 2/4분기 정도로 밀리게 되었고 현존 라인업에서 이름 바꾸기로 대처할걸로 보이던.. 예상대로라면 이번 세대에서 ATi가 다시 왕좌를 돌려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최근의 AMD는 ATi가 먹여살리는 분위기로-.-;

2009년 8월 28일 금요일

Logitech G9x Laser Mouse



사양 :

시스템 요구사항

PC
    • Windows® XP, Windows Vista®
    • USB 포트

Gaming-grade specifications:

    • 감도
       해상도: 200–5000 dpi (사용자 선택가능)
       이미지 처리: 초당 9 메가픽셀
       최대 가속도: 30 G
       최대 스피드: 초당 150인치(3.81m) (표면 재질에 따라 상이함)
    • 반응
      USB 데이터 포맷: 16 비트/axis
       USB 응답률: 초당 1000 회
      슬립모드: 비활성화
    • 글라이드
       동적 마찰 계수(μk): .09**
       정적 마찰 계수(μs): .14**
       튜닝 무게: 최대 28그램
    • 내구성
       마우스 버튼(좌/우): 800만 클릭
       마우스 피트: 250 킬로미터

* 대부분의 유명 게이밍 마우스 패드 표면에서 테스트.
** 나무 합판 책상위에서 테스트

패키지 내용물


  • Logitech® G9x Laser Mouse
  • 2가지 맞춤 그립(XL그립과 프리시젼(Precision)그립)
  • 조절 가능한 무게추 카트리지
  • 튜닝 무게추와 케이스
  • 사용자 가이드
  • 3년 제한 하드웨어 보증

개요 :

내 마우스를 내 스타일로


  • 교체가능한 그립: 꼭 맞춰진 그립감과 최적의 게임 스타일을 위해서 포함되어있는 XL 그립과 프리시젼(precision)그립을 사용하십시오. XL그립의 부드럽고 매끄러운 표면과 완전히 감싼 외관은 편안함을 더해 줍니다. 또한 드라이그립(DryGrip) 기술과 더불어 프리시젼(Precision)그립의 컴팩트한 외관은 비교할 수없는 핑거팁 컨트롤의 간편함을 선사합니다.
  • 맞춤 컬러 LED:  마우스를 자신만의 컴퓨터, 사진만의 게임, 게임 스타일 대로 매치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컬러 스팩트럼에서 나만의 컬러를 선택하세요.
  • 무게 튜닝 시스템: 더 무거운 마우스 혹은 가벼운 마우스를 선호 하세요? G9으로 나에게 맞는 사용감을 느껴보세요. 무게추 카트리지를 이용해 최대 28g까지 무게를 늘릴 수 있습니다

게임을 한단계 레벨업


  • 차세대의 게이밍 레이저: 어떠한 손의 속도*에서도 게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하는 정확한 조작을 제공합니다.
  • 조절 가능한 dpi : 어떠한 게임을 즐기시든, 게임에 맞추어 정밀 타겟 조절(200dpi) 에서 부터 빠른 조작(5000dpi)까지 다양한 감도를 지원해 줍니다.
  • 온보드 메모리: 최대 5개의 게임 프로필(키보드 매크로, dpi 설정, LED 색상)을 프로그램할 수 있으며, 개인 설정을 온보드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어, 게임을 하는 어느 곳이든지, 어떤 PC 에서 사용을 하던지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자신만의 설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마이크로 기어(MicroGear™) 프리시젼(Precision)스크롤 휠: 로지텍의 독보적인 정밀함을 위한 마이크로 기어(MicroGear™ )스크롤링 기술, 클릭투 클릭(click-to-click) 스크롤링을 사용하십시오.—게임중 빠른 무기선택시 완벽한 스크롤 모드. 또는, 마찰력이 적은, 초고속 스크롤링 모드로 전환 하십시오.
  •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Polytetrafluoroethylene) 피트: 놀랍게 매끄러운 피트 그라이딩은 마찰없이 거의 모든 표면에서 동작합니다.

* 대부분의 유명 게이밍 마우스패드 표면에서 초당 최대 3.8 m (150 인치).
** 초기 설정을 위해서 Logitech® SetPoint™ 소프트웨어 설치가 필요합니다.
*** 몇몇 프로필의 경우 SetPoint가 필요하며 Mac, Linux, 그리고 이전 Windows 기반 운영체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꽤나 공들인 패키지 포장을 해체하면 위 이미지의 구성품들이 쏟아져나옴..

두종류의 그립


기본적으로 2종류의 그립을 제공하는데 그립의 교환은 마우스 본체의 뒤꽁무니 부분에 위치한 버튼을 이용해서 손쉽게 가능하고 개인적으론 나를위해 태어난 마우스 같다는 느낌이-.-; 손 크기가 살짝 바람빠진 농구공은 한손으로 잡을 수 있는 정도 크기인데.. 전에 사용하던 MX518보단 손에 착 달라붙는 느낌..

평소 손에 땀이 많이 차는 편이라 마우스가 금방 지저분해졌는데 평소 XL그립을 사용하다 게임을 할때는 프리시젼그립으로 교체해서 사용하면서 땀이 안차는걸 보고 역시 비싼값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던;



무게추는 7g 4개 4g 4개가 제공되고 최대 4개까지 장착이 가능하게 되어있음. 개인적으론 묵직한 느낌을 좋아해서 28g을 장착해서 사용중인데 이부분은 취향따라 조절해서 사용하면 되는 부분이고 아주 가벼운 마우스부터 묵직한 녀석까지 모두 커버가능한 시스템이라고 생각됨.

장착은 커버를 먼저 벗기면 장착부가 토글서랍 형태로 되어있고 손쉽게 장착 가능함.

마우스 바닥


이녀석을 구매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던 마이크로기어 프리시젼 스크롤휠의 토글버튼. 정밀한 스크롤과 고속 스크롤이 버튼 토글로 변경이 가능한 장점을 갖는데.. 선택 상태에 따라서 하드웨어적인 스크롤 감이 전혀 달라지는 녀석임..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스크롤을 정말 많이 하게되는데 고속 스크롤 기능은 스크롤의 압박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만들어주는 기능이라 정말 맘에 들던..

프로파일 버튼은 마우스 상단의 감도 조절 버튼과 함께 사용하면 마우스 내장 메모리에 저장된 프로파일을 불러오는 형태이고 상단의 LED색상도 저장된 프로파일에 설정된 색상으로 바뀌게됨..


G9x의 강력한 성능과 더불어 꽤 다양한 설정이 가능한 SetPoint 드라이버의 설정 항목들.. 기본적으로 게임, 생산, 일반의 3개 프로파일이 제공되고 최대 5개까지 마우스에 저장이 가능하고 기타 어플리케이션과 연동되는 항목은 역시 SetPoint의 도움을 받아야됨..

최근 출시되는 여타 마우스들과 마찬가지로 펌웨어 업데이트 또한 지원하고 기타 설정 가능 항목은 이미지를 직접 보는게 나을듯 함.. 키보드와 마우스 동작을 조합한 매크로도 만들 수 있던데.. 예전에 울티마 온라인을 하던때라면 꽤 유용했겠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활용방안을 모르겠던-.-;

피트나 슬라이딩감 같은 부분은 마우스 패드나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요소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기로 하고.. 거의 한달여 사용 결과 궁극의 마우스중에 한놈인것에는 틀림없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이만 줄이기로..

2009년 8월 17일 월요일

CrossFire™ 호환성 챠트

http://ati.amd.com/technology/crossfire/charts.html

몇년전 링크따라가도 최신 자료가 나오는걸로 봐서 동일 페이지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듯함.. : )